동부정보기술 신입사원, `사랑의 떡국` 나눠주기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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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정보기술 신입사원과 임은수 부사장(가운데) 등 30여명이 설을 앞두고 서울 청량리 소재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식당’에서 ‘사랑의 떡국’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부정보기술(대표 김홍기) 신입사원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노숙자들에게 ‘사랑의 떡국’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올해 입사한 동부정보기술 신입사원 21명과 경영진 등 30여명은 다일복지재단과 공동으로 23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역 근처 ‘밥퍼 나눔식당’에서 120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따뜻한 떡국을 점심식사로 제공했다. 신입사원의 필수 입사 교육과정으로 올 처음 사회봉사 활동을 도입한 이 회사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실천하는 기업인을 양성하고, 나눔을 통한 신입사원의 직업관 확립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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