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환경 전문기업 청풍(대표 최윤정 http://www.chungpung.com)이 ‘무구 비데’ 4종을 출시하며 비데 시장에 새롭게 진출한다.
이번에 청풍에서 선보이는 ‘무구 비데’는 온수 공급 장치를 채택해 장시간 온수를 공급, 세정할 수 있는 제품으로 사용 중간에 온수가 끊기는 단점을 보완했다.
기존 비데들이 노즐 하나를 사용하는 것과 달리 이 제품은 항문 세정용과 비데 세정용 트윈 노즐 2개를 채택해 세정이 깨끗하고, 노즐이 앞뒤로 움직여 넓은 부위 세정도 가능하다. 또 수압이 자동으로 강약 반복해 마사지 효과를 높인 것도 특징이다.
비데 내에 정수 필터가 있어 사용하는 물을 정수할 수 있으며, 음이온 탈취 필터로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냄새도 제거해준다. 최고급형, 고급형, 준고급형, 보급형으로 구분된다. 최고급형(모델명 CWB-B2050)은 원적외선 건조 기능을 통해 탈취 및 혈액순환을 도와 준다. 가격은 최고급형이 45만원, 보급형이 33만8000원이다.
청풍 정완균 상무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소비자 트랜드를반영한 제품”이라며, “시장 진입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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