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는 다양한 음악 재생 기능을 갖춘 MP3플레이어 ‘NW-A1000’과 ‘NW-A608’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사용자가 즐겨듣는 노래를 지정해 100곡까지 분류, 재생하는 ‘내 즐겨듣는 셔플’ 기능과 연도별로 곡을 분류한 후 일정 시기를 선택해 재생할 수 있는 ‘타임머신 셔플’ 기능을 지원한다.
이 같은 기능으로 원하는 노래를 찾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기분과 상황에 맞게 음악을 골라 들을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NW-A608’ 모델에는 이 외에도 설정한 시간만큼 음악을 재생하는 ‘스포츠 셔플’ 기능과 특정 가수의 곡을 선별, 재생하는 ‘아티스트 셔플’ 기능도 추가돼 있다고 소니코리아는 덧붙였다.
6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가 적용된 ‘NW-A1000’ 가격은 31만9000원이고 2GB 플래시 타입인 ‘NW-A608’은 28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