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스튜디오(대표 이종원)는 액션 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를 중국과 브라질에 각각 수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KOG 한 관계자는 현재 중국에서 게임포털을 운영하고 있는 세가와, 브라질의 레벨업S.A와 각각 계약을 체결했으며 양 국가에서 상반기내로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 후 유료화를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랜드체이스’는 국내에서 동시접속자 3만명을 기록하는 등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상태다. 이종원 사장은 “국내에서 충분히 검증된 콘텐츠인 만큼 해외 주요 시장들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안희찬기자 chani7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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