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친환경 정책의 일환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올해만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기획예산처는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바탕으로 자전거 이용의 확산 및 정착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라고 22일 발표했다.
이번 예산은 전국적인 자전거 이용실태 조사, 해외사례 분석 등을 통한 지역특성별로 적용 가능한 자전거 활성화 모델 개발에 활용된다. 특히 도시화 지역, 농어촌 지역, 관광·휴양지 등 지역별 특성을 감안해 자전거 이용 문화를 성공적으로 확산 및 정착시킬 수 있는 방안을 찾는다.
기획처는 이번 정책과 관련 친환경적 교통문화 확산, 교통난 해소와 함께 대기오염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