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광고 전문기업인 이네스트커뮤니케이션(대표 정의신 http://www.enest.co.kr)은 검색광고와 배너광고의 장점을 결합한 노출형 종량제 검색광고(CPI Cost Per Impression)인 ‘브랜드 박스’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브랜드박스는 텍스트 형태의 광고정보와 이미지·플래시·동영상 등의 브랜드 정보를 포털 검색 화면 오른쪽 공간에 박스 형태로 삽입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미지와 텍스틀 결합한 광고 형태로, 1개의 키워드에 하나의 광고가 노출됨으로써 집중도와 시선 유도 효과가 크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정의신 사장은 “브랜드박스는 고객의 직접 반응 효과가 높은 검색광고와 브랜드를 알리는데 효과적인 배너 광고를 혼합한 하이브리드형 광고”라며 “키워드 광고로 수익을 내는 포털에게 브랜드박스는 기존 파트너인 오버추어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이네스트커뮤니케이션은 지난해 9월 설립된 인터넷 검색광고 전문회사이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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