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동남아 게임 유통사인 테라ICT를 통해 그동안 시범 서비스로 운영해온 온라인 보안서비스를 유료화했다.
안연구소가 동남아 시장에서 개인 사용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보안 서비스를 유료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철수연구소는 현재 테라ICT와 티엠넷에 스파이제로와 마이V3, 마이파이어월 등의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고객들은 선불카드나 신용카드, 지로 등 다양한 결제방식으로 이용료를 지불하게 된다.
안철수연구소는 현재 테라ICT와 티엠넷을 통해 제공되는 온라인 보안 서비스만으로 연간 약 55만 달러의 매출을 거둬들일 것으로 전망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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