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업기술원 제3대 원장에 오유근(57) 요업기술원 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이 17일 선임됐다.
오 원장은 전남대 무기재료과를 거쳐 1975년 공직에 입문, 지난 30여년간 세라믹 산업기술 분야에서 일해왔으며 명지대 무기재료공학 박사학위를 받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세라믹 기술기획 및 연구개발 분야 전문가이다.
공업진흥청 연구원을 시작으로 중소기업청 공업연구관, 산업자원부 요업기술원 공업연구관, 요업기술원 감사실장과 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을 역임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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