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상반기 발행 예정인 새 1000원 지폐 도안이 공개됐다.
한국은행은 지난해 4월 ‘새 은행권 발행계획’ 발표 이후 12차례의 화폐도안자문위원회 회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한 새 1000원권 도안을 17일 선보였다.
새 1000원권은 가로 136㎜, 세로 68㎜로 현 1000원권보다 가로 및 세로 길이가 각각 15㎜, 8㎜씩 줄었다. 인물초상은 현 1000원권의 퇴계 이황이 그대로 유지됐으나 보조소재 및 바탕무늬는 변경됐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