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매킨토시용 윈도미디어 플레이어 개발을 중단하는 대신 텔레스트림사와 계약을 체결, 애플의 퀵타임 플레이어를 이용해 윈도미디어 파일을 작동할 수 있는 플러그인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고 아시안월스트리트저널(AWSJ)이 17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MS는 2004년 인터넷 익스플로러 브라우저 매킨토시 버전 개발을 중단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매킨토시 버전은 향후 5년간 개발을 계속하기로 애플과 계약했다. 웹브라우저와 미디어플레이어가 무료인 점과 달리 마이크로소프트의 매킨토시용 오피스 소프트웨어는 149∼499달러에 판매된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8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