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대표 강용구 http://www.xener.com)의 새해 화두는 ‘집사광익(集思廣益)’이다. 이는 임직원 모두의 지혜와 노력을 모아 회사를 한 단계 도약시키자는 의미다.
제너시스템즈는 지난해 본격적으로 개화한 국내 인터넷전화(VoIP) 시장에서 대다수 070 인터넷전화 기간사업자에게 소프트스위치를 공급, 토종업체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이 같은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070 인터넷전화 시장에서 선도 업체로서의 위치를 다지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고객인 070 인터넷전화 사업자들이 사업 전략을 무리 없이 실행할 수 있도록 기존 전화망 및 VoIP망 간 연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시장 확장의 장애가 될 수 있는 세부적인 현안들에 대한 솔루션을 준비중이다.
특히, 궁극적인 고객인 최종 사용자들이 VoIP 서비스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솔루션 발굴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 시장 진출도 가속화할 계획이다. 최근 몇 년간 싱가포르·인도네시아·파키스탄 등의 다수 통신사업자에 소프트스위치를 구축해 온 데 이어, 작년 말에는 말레이시아 제 1 통신사업자인 텔레콤말레이시아에 평생번호, 통화연결음 등의 부가서비스 플랫폼 구축 계약을 수주해 고객 기반을 확충했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초 조직 개편을 통해 해외사업 인력을 대폭 보강하는 등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강용구 사장은 “올해는 국내에서 확보한 성공 모델을 적용, 미국·중국·일본 등 VoIP 주류 시장으로 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