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클래플린 쓰리콤 회장겸 최고경영자(CEO)가 곧 사임할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쓰리콤은 현재 후임자를 찾고 있으며 클래플린 CEO는 사임 후 6개월여간 고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클래플린 CEO는 자신의 사임과 관련해 쓰리콤에는 새로운 피가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건강 문제도 사임의 한 요인이 됐다고 덧붙였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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