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지가 10일(미국 현지 시간) 도널드 케네디 편집장 명의로 황우석 교수의 2005년 및 2004년 논문 직권 철회를 비디오 성명으로 발표한 가운데 오는 20일 스탠퍼드대 주최의 심포지엄에서 케네디 편집장이 ‘줄기세포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10일 미 스탠퍼드대 측에 따르면 ‘줄기세포와 사회에 대한 생의학 윤리 프로그램 스탠퍼드 센터’(프로그램 집행 위원장 크리스토퍼 스콧)는 오는 20일 루실리 패커드 어린이 병원 강당에서 심포지엄을 열어 배아 줄기세포와 성체줄기세포에서 제기된 윤리적· 사회적인 이슈에 대해 토론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이언스 편집장이자 스탠퍼드대 명예교수인 케네디 박사가 기조 연설에 나서 우리 나라에서 발생한 줄기세포 사태에 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5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