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네트워크 복합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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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디서나 접속해 다양한 문서 처리가 가능한 디지털 복합기가 선보였다.

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가 미래 사무 환경을 위한 아페오스의 세 번째 모델 ‘아페오스포트 550I/450I· 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종이와 전자 문서 생성· 저장· 복구와 같은 다양한 문서 관리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장소에 관계없이 처리할 수 있다. 웹 기반으로 열린 사무 환경을 제공하며 스캐너· 복사기· 프린터·팩스 기능을 단일 기기에 통합 구현할 수 있다. 복잡한 업무를 쉽게 프로그램화해 신속하게 처리하고 하드 디스크의 데이터를 암호화· 덮어 쓰기와 같은 방식으로 보호할 수 있다.

후지제록스 측은 “이번에 두 개 모델을 추가해 폭 넓은 라인 업을 구축했으며 다양한 문서관리 애플리케이션을 결합해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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