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디오 기술업체 DivX가 다양한 디지털 가전제품에서 구글의 비디오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도록 구글과 제휴관계를 맺었다고 C넷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 회사가 개발한 DivX 6.0기술은 MPEG-2에 비해 10배나 압축밀도가 높아 HD급 영상물을 온라인으로 배포하는데 적합한 기술로 각광받고 있다.
회사측은 DivX 6.0기술이 셋톱박스와 TV, PC 등 다양한 가전기기에 탑재돼 구글의 비디오 서비스와 연결될 것이며 과거 MP3가 오디오 산업에 끼친 것과 같은 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DivX는 또 파이오니어와 제휴해 디빅스 재생이 가능한 DVD플레이어와 레코더도 선보였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