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대표 노인호)이 ‘해피콜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서비스는 PC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e메일이나 휴대폰 메시지를 통해 제품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으로 컴퓨존은 이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해 고객 지원 시스템을 새로 구축키로 했다. 해피콜 서비스는 구매 후 48시간 이내에 이뤄지며 컴퓨존은 온라인 회수· 원격 지원· PC사양 분석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실시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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