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링커스(대표 박부권 http://www.ktlinkus.com)는 연말연시 집을 비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안전 지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의 출동보안서비스인 KT텔레캅 고객은 30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가족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우더라도 안심할 수 있게 됐다. KT링커스는 연말연시 고객 집이 빈집으로 보이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며, 야간출동을 강화하고 새해맞이 장비 특별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신문과 우유, 연하장이나 선물이 집 앞에 쌓여 있는 집은 아무도 없다는 정보가 노출돼 범죄 표적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선호 고객관리팀장은 “집 앞에 놓인 신문 수거만으로도 도둑방지의 효과는 매우 높다”며 “연휴 기간 택배 및 우편물을 대신 보관한 뒤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로 삼겠다"....총파업 앞두고 불이익 주장 논란
-
2
휴머노이드 핵심은 '손'…삼성, 특화 개발 조직 신설
-
3
삼성 HBM4 첫 출하에 구글이 움직였다…매출처 지각변동
-
4
3600억원 대형 디스플레이 R&D 사업이 온다
-
5
삼성D,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QNED' 개발 재개
-
6
日 DNP, 반도체 유리기판 2028년 양산…韓과 경쟁 불가피
-
7
AI 팹리스 4사, 인력 확충 '사활'…2세대 칩 전면전
-
8
테슬라코리아, 포스트 실리콘 검증 돌입…삼성 칩 양산 임박
-
9
삼성전자, 상반기 중 16조원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가치 제고"
-
10
100달러 돌파한 유가…납사·특수가스 연쇄 인상, 국내 산업계 '초비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