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링커스(대표 박부권 http://www.ktlinkus.com)는 연말연시 집을 비우는 고객을 대상으로 ‘새해 안전 지킴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회사의 출동보안서비스인 KT텔레캅 고객은 30일부터 새해 1월 1일까지 가족 여행 등으로 집을 비우더라도 안심할 수 있게 됐다. KT링커스는 연말연시 고객 집이 빈집으로 보이지 않도록 관리를 해 주며, 야간출동을 강화하고 새해맞이 장비 특별안전 점검도 실시한다. 신문과 우유, 연하장이나 선물이 집 앞에 쌓여 있는 집은 아무도 없다는 정보가 노출돼 범죄 표적이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선호 고객관리팀장은 “집 앞에 놓인 신문 수거만으로도 도둑방지의 효과는 매우 높다”며 “연휴 기간 택배 및 우편물을 대신 보관한 뒤 고객에게 전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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