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어소프트테크가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솔루션 ‘코드 스크롤’의 매출이 25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수치는 전년 10억원에 비해 2.5배 성장한 것으로 대부분 외산 제품과 벤치마킹 테스트(BMT)에서 승리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슈어소프트가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상용 애플리케이션의 테스팅(블랙박스 테스팅)이 아니라 소스코드를 아는 상황에서 테스팅하는 화이트박스 테스팅 분야다. 이 분야는 소프트웨어 개발 전 과정의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해 그동안 주로 파라소프트 등 외산업체가 주도해 왔다.
배현섭 사장은 “내년 2배 성장한 50여 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웠다”면서 “일본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올해 CCTV 절반 지능형으로 전환한다
-
2
현대차 '핵심 DB'도 오픈소스 전환 시동
-
3
日 공략 통했다…국내 보안기업 매출 '껑충'
-
4
로봇 임무 처리 등 원천기술 확보로 '피지컬 AI 초격차' 시동
-
5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오픈AI·오라클, 텍사스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확장 철회
-
7
마이크로소프트, 'MS365'에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탑재
-
8
실적 회복한 티맥스소프트·티베로, 올해 재정비 성과 노린다
-
9
한컴, 국립장애인도서관과 MOU…장애인 공공기관 간행물 정보접근권 확장
-
10
美, 새 사이버 전략 발표…적대국 해킹에 '대가 부과'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