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렌탈산업협회(회장 남중수) 산하 ASP인증위원회(http://www.ASPcerty.or.kr)는 지난 10월부터 약 2개월간 올해 2차 ASP인증 심사에 나서 총 37개 애플리케이션 및 기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 인증은 애플리케이션과 사업자 서비스 환경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애플리케이션 부문은 KT 비즈메카 그룹웨어, 데이콤 온넷(OnNET)21, 안철수연구소 안랩스파이제로 등 26개 애플리케이션이 선정됐고 사업자 부문은 키컴·토란커뮤니케이션즈 등 11개 사업자가 인증을 획득했다.
ASP인증제도는 국내 시장에서 ASP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자 및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ASP 관리수준을 평가, ASP 이용자에게 올바른 서비스 판단기준을 제시하고 서비스 수준의 질적 향상을 꾀하기 위해 민간 자율로 시행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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