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즐거운 `코스피`

 코스피지수가 사흘째 상승하며 1370선을 돌파했다.

27일 코스피지수는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전날보다 5.98P(0.44%) 오른 1373.55로 마감,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다.

삼성전자가 66만2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으며 전날 신규 상장된 글로비스는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반등 하루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10.37P(1.48%) 떨어진 688.23으로 밀려났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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