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향후 5년간 총 1034억원을 지역정보화 촉진에 투입한다.
26일 제주도는 최근 ‘중장기 정보화촉진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향후 5년에 걸쳐 국비 433억원을 비롯해 지방비 460억원, 민자 139억원 등 총1033억6100만원을 정보화사업에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립된 제주도 지역정보화촉진 기본계획은 국내외 정보정책의 변화와 미래 유비쿼터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부터 2010년까지 총 4개분야(행정정보화 △생활정보화 △산업정보화 △도시기반정보화) 51개 과제로 진행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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