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게임업체 웹이엔지코리아(대표 전유 http://www.webengkr.com)는 자사의 ‘부루마블’ 게임이 출시 2년 4개월 만에 시리즈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웹이엔지코리아는 올 해 7월 SK텔레콤을 통해 새로운 버전인 ‘부루마블2005’ 게임을 선보인 데 이어 지난 10월부터는 KTF와 LG텔레콤으로 서비스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전유 사장은 “모바일게임 200만 다운로드 돌파는 전세계에서 유래가 없는 대단한 일로 그만큼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의 저변이 넓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베스트셀러 게임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