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에서 WCDMA서비스를 제공하는 전세계의 네트워크 사업자가 총 100개사로 집계됐다.
셀룰러뉴스는 22일(현지시각) 세계이동통신공급연합(Global mobile Suppliers Association)자료를 인용, 올들어 12월까지 WCDMA사업자는 42개국, 100개사로 28개 국가, 60개였던 지난해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GSA는 이같은 결과에 대해 전세계 WCDMA 라이센스 소유주의 70%가 3G서비스를 상용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WCDMA 총 가입자수는 전년 12월에 비해 140% 증가한 4000만명으로 집계됐다.
셀룰러뉴스는 WCDMA가입자가 매달 210만명씩 늘어나고 올해 시작한 3G서비스 중에서 WCDMA의 비중이 80%에 달하는 등 WCDMA가 세계 3G시장을 선도하는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배일한기자@전자신문, bail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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