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업체인 레드햇의 3분기 이익이 2배 가까이 증가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레드햇의 3분기 이익은 2460만달러(주당 12센트)로 전년 동기 1240만달러(주당 6센트)보다 98% 늘어났다.
이같은 높은 실적은 기업 고객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도 44% 증가한 7310만달러를 기록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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