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와 도시바가 차세대 시스템LSI에 45㎚ 공정과 설계를 실현할 수 있는 반도체 기술을 공동 개발했다고 22일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다.
소니와 도시바는 지난 2001년 5월부터 첨단 IC 프로세서 기술을 공동개발해 65㎚ 공정 기술을 현실화시켰으며 이 노하우를 기반으로 작년 2월부터 45㎚ 관련 미세 공정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개발된 기술은 실리콘 크리스털을 구부려 트랜지스터 장비 내에서 전류의 흐름을 보다 원활하게 하는 것으로 45㎚ 대규모 집적회로(LSI)칩에 사용됐을 때 전류 흐름을 약 40% 가량 빠르게 할 수 있다.
소니와 도시바는 이 기술을 오는 2007년부터 상용화할 계획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