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판 서비스 베타버전 선봬

 야후코리아(대표 성낙양 http://www.yahoo.co.kr)는 동영상·음악 파일 검색 및 재생, MP3 제작 등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판 서비스·사진’ 의 베타버전을 선보였다.

 판서비스는 WMV·WMA 등 윈도 멀티미디어 포맷을 비롯, 모든 오디오·비디오 파일을 재생할 수 있으며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속도 조절·자막·반복 구간 설정 등이 가능하도록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 비트박스 음악을 바로 검색해 미리 듣거나 동영상 주소를 자신의 리스트에 등록만 해두면 판 플레이어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하며 사용자가 작성한 재생목록을 판 서비스에서 바로 CD로 제작할 수 있다. 야후 판 사이트(http://kr.pan.yahoo.com)에서 서비스를 다운 받으면 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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