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연구 논란 이후 첫 바이오기업 공모로 관심을 모았던 바이오니아가 우려했던 것과 달리 무난히 공모를 마쳤다.
21일 바이오니아의 주간사인 대우증권은 20, 21일 실시한 일반투자자 공모주 청약 결과 청약 경쟁률이 287.38대 1을 기록했으며 청약증거금은 8000억원 이상 유입됐다고 밝혔다.
손승균 대우증권 주식인수부장은 “이번 공모는 청약자금 기준으로 12월 중 최대규모"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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