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주식시장은 오는 29일 폐장되며 내년 개장일인 1월 2일에는 평소보다 1시간 늦은 10시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21일 증권선물거래소는 올해 증시는 29일 폐장 후 30일 하루 휴장한다고 밝혔다.
2006년 개장일은 1월 2일이며 이날은 신년 증시 개장식 관계로 유가증권·코스닥시장의 정규 거래 개시시각이 10시로 1시간 늦춰진다.
이날 거래 종료시각은 평소와 같은 15시로 변함이 없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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