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마이크로텍(대표 손홍근)은 자사 중국법인이 중국 안휘성 정부로부터 고 신기술(High-tech) 업체로 지정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 부품인 리드프레임 등을 현지 생산, 고 신기술 업체로 지정됐다. 고 신기술 업체로 지정되면 법인세 환급, 연구개발 비용의 손비 인정 등의 혜택이 있고 중국 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경우 우선 검토 대상이 된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풍산마이크로텍의 중국법인은 2001년 설립됐으며 2003년부터 생산을 시작, 내년에 올해보다 45% 늘어난 2200만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