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머니로 결식아동을 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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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대표 손기락)는 오는 1월 31일까지 서울 루미나리에 축제 기간에 T머니를 이용한 디지털 자선 기부운동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시민들은 세종문화회관(1대)과 청계천(2대) 등지에 설치된 T머니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대면 1000원씩 자동으로 기부할 수 있다. 기부금은 결식 아동돕기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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