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 http://www.kr.juniper.net)는 최근 게임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에 방화벽/가상사설망(VPN) 보안 시스템 ‘넷스크린5200’과 ‘넷스크린204’를 공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장비는 지금까지 조이온이 자체 네트워크팀에서 개발, 사용해온 리눅스 기반 소프트웨어 방화벽을 대체하게 된다.
경제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 ‘천하제일 거상’을 서비스하는 조이온은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사용자 커뮤니티 확대, 대규모 멀티플레이어 환경 지원 등을 할 수 있게 됐다.
강익춘 사장은 “주니퍼 제품은 광범위한 네트워크 공격 방어 위주로 설계, 해킹 공격이 많은 한국과 같은 시장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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