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수빈 삼성사회봉사단장 (오른쪽)이 15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세중 회장에게 성금 200억원을 전달한 후 ‘사랑의 체감온도’를 높이고 있다. 이날 삼성의 성금 전달로 ‘사랑의 체감온도’는 17도가 상승해 33.5도가 됐다. 삼성은 이번에 전달된 성금과는 별도로 40억원의 ‘따듯한 겨울 보내기’ 지원금을 조성해 그룹 임직원들의 전국 사회복지시설 방문, 지원활동에 사용토록 하는 등 전사적인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삼성은 올해 사회공헌활동비로 모두 4779억원을 집행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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