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발 전문업체 에이치텔레콤(대표 하상욱 http://www.htel.co.kr)이 14일 USB형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단말기 ‘TDMB 01·사진’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단말기는 가볍고(35g) 작아서(32x59.5x13㎜) 휴대가 간편하며 별도의 케이블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도심이나 음영지역에서도 우수한 수신율을 보여주며, 장시간 녹화기능 등 부가기능을 갖추고 있다.
하상욱 사장은 “그동안 DMB 국책과제 수행 및 모바일 개발 분야의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DMB단말기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이와 함께 모듈 제품도 개발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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