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볼-창성정보기술 `프리미어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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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뮬러 심볼테크놀로지스 아태본부 부사장(왼쪽)과 전종건 창성정보기술 사장이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 조인식을 갖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전자태그(RFID) 단말기 등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심볼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대표 최용석 http://www.symbol.com)는 협력업체인 창성정보기술(대표 전종건 http://www.csitcorp.co.kr)을 ‘프리미어 비즈니스 파트너’로 격상시켰다고 14일 밝혔다.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심볼의 파트너 프로그램인 ‘파트너 셀렉트’에서 가장 높은 단계 협력사로 미국 심볼 본사와의 직접 계약을 통해 심볼 솔루션에 대한 국내 시장 공급 권한을 갖게 된다. 현재 심볼의 국내 프리미어 파트너사는 누리텔레콤·신세계아이앤씨·하이트랙스 등이 있다.

 최용석 심볼테크놀로지스코리아 사장은 “창성정보기술은 유통은 물론 SI 영업,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에 강점이 있는 회사로 이번 파트너 등급 승격으로 국내 영업망과 고객지원 서비스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서동규기자@전자신문, dk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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