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텔코리아(지사장 김명선 http://www.actel.com)는 13일 혼합시그널 아날로그·플래시메모리·FPGA 구조를 하나의 프로그래머블 시스템 칩(PSC)에 통합시킨 퓨전 PSC 제품군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지금까지 넓은 공간을 차지한 아날로그 부품들이나 혼합 시그널 ASIC 솔루션이 점유해온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프로그래머블 로직에 통합시켜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디자인과 상품화의 신속성을 늘려준다.
또 설계자가 필드에서 또는 양산중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유연성과 광범위한 기능을 동시에 단일 디바이스로 통합해주는 장점을 제공한다.
존 이스트 액텔 사장은 “퓨전 PSC를 통해 시스템 설계자들이 설계제약에서 자유로워지고 독자적인 기능 추가에만 전념할수 있기 때문에 최종 제품의 가치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액텔은 또 이 디바이스를 지원하고 설계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툴, IP 및 레퍼런스 디자인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디자인 환경(Libero 7.0)도 함께 개발해 내놓았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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