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홈쇼핑((대표 강말길 www.gseshop.co.kr)은 국내 최초의 TV홈쇼핑 회사로 홈쇼핑붐을 일으킨 주인공이다. 95년 개국방송을 시작한 이래 방송과 유통이 결합된 쇼핑형태를 제공하며 2001년 업계 최초로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 2월에는 업계 최초로 누적 매출 11조원을 넘었다. 매출 규모면에서는 모든 홈쇼핑 매체에서 명실공히 국내 1위를 달리고 있으며 미국의 QVC, HSN에 이어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다.
TV와 인터넷 쇼핑몰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GS홈쇼핑은 올 7월 오픈마켓 ‘GSe스토어’를 시작하면서 바람몰이를 이어갔다. GSe스토어는 GS홈쇼핑이 ‘정제된 오픈마켓’을 목표로 지난 3월 GS이숍 내에 몰인몰 형태로 개설되어 시험 운영해오다 7월 독립해 본격적인 사업을 개시했다.
GSe스토어는 본격적인 사업 전개 3개월 여 만에 3400개 판매자와 32만개 상품이 입점해 독자적인 사업 전개를 위한 토대를 갖췄다. 하루 순방문 고객이 32만명(랭키닷컴 11월 기준)에 이르는 등 빠른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주문총액도 지난 7월 25억에서 8월 35억, 9월 130억, 10월 170억, 11월 280억으로 큰 폭 성장했다.
GSe스토어는 오픈마켓 시장의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판매자와 소비자 사이를 연결해주는 기존 오픈마켓 모델을 무조건적으로 받아들여 출혈 경쟁을 벌이기 보다 판매자와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핵심가치를 제공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GS홈쇼핑은 최소한의 진입장벽을 만들되 입점 업체 노출 극대화를 추구하고 향후 TV, 인터넷 쇼핑몰 사업에서 축적한 CRM을 적극 도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