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텍(대표 신승영 http://www.atech.co.kr)은 42인치 LCD TV인 ‘AV420W’를 통해 중저가 LCD 시장진입에 성공을 거뒀다.
이 제품은 LG필립스LCD의 ‘SUPER-IPS’ 패널을 채택해 최고의 화질과 광시야각을 제공하며, PIP, POP 기능 및 2개 방송의 동시 시청도 가능하다.
컴퍼넌트, RGB 및 DVI 포트등 다양한 입출력단자를 채용하여 일반 PC및 DVD 플레이어, 게임기등을 연결해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제품이며 벽걸이 TV로 사용이 가능하게 한 것도 특징이다.
일반 가정용을 비롯해 일반 기업의 회의실 및 사무용, 광고용등으로 활용도가 높다. 에이텍의 디자인은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과 더불어, 조형 및 색상을 극히 절제하는 유럽 스타일의 디자인 컨셉트인 ‘심플’ 을 바탕으로 고화질 HD 와이드 영상을 부각시키고자 프레임을 최대한 얇게 디자인됐다. 검정색 베젤을 채택하여 사용자의 시야를 집중시켰고, 스피커를 양쪽 측면부에 부착해 화면부의 와이드감를 더욱 배가시켰다. 알루미늄 재질의 데코 적용 등으로 제품의 디자인을 고급스럽게 만들어 인테리어로서의 가치를 높였다.
이 회사 제품은 이미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우수산업디자인 우수상, 석세스디자인상, 한국산업디자이너협회로부터 한국산업디자인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에이텍은 제품의 뛰어난 기능, 디자인 차별화,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이미 유럽에 수출되고 있다. 지난 11월 HD 디지털방송 수신기 일체형 LCD TV를 출시하는 등 기존 유럽시장과 미주시장으로의 수출 확대와 더불어, 디지털 TV시장의 강자를 꿈꾸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