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대표 윤여을 http://www.sony.co.kr)의 디지털엔터테인먼트 카메라 DSC-M2는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팔방미인이다.
언제 어디서나 정지영상은 물론 VHS급의 디지털 비디오 동영상도 손쉽게 촬영 가능한 신개념 하이브리드(Hybrid) 컨셉트의 디지털카메라로 등장해 관심을 끌었다. 디지털카메라 제품시장에 ‘엔터테인먼트’와 ‘동영상’의 새로운 가치기준을 제시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정지영상은 물론 동영상까지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투인원(two-in-one) 제품으로 고성능 디지털카메라 기능에 캠코더 기술까지 더해져 완벽한 기능성을 제공한다. 독특한 수직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오토슬라이드 방식의 270도 회전 LCD패널 탑재로 ‘꺽고 돌리는’ 셀프촬영에 적합하다.
이 제품은 기존 디지털카메라가 제공하는 찍는 즐거움과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탑재해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새로 추가된 ‘포켓앨범’ 기능을 통해 내장 메모리 내에서 정지영상의 이미지를 VGA사이즈로 변환해 최대 1100장까지 저장하며 촬영 날짜별로 사진을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
‘픽처 패키지’ 1.2.1버전에 새로 더해진 ‘뮤직 트랜스퍼 (Music Transfer)’ 기능을 이용, PC를 통해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최대 4곡까지 다운받아 자유롭게 바꿔 들으며 이미지 슬라이드 쇼를 감상할 수 있다. 슬라이드 쇼 역시 3가지 속도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는 총 12가지 패턴의 새로운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영상 슬라이드 쇼를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