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존디지털웨어(대표 유수형· http://www.thezone4u.net)의 ‘NEO G7’은 지난 15년간 중견·중소기업용 세무·회계 솔루션을 개발해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비영리법인의 예산실무관행을 접목시킨 비영리법인용 예산·회계·세무 통합 패키지 프로그램이다.
이 제품은 기존 비영리법인용 제품이 예산에만 초점이 맞춰져 단식회계 처리수준에서 머물던 비영리법인의 회계정보를 결의서에서 자동으로 복식회계처리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보다 다양한 재무정보 제공을 가능하게 하고, 예산과 회계 그리고 세무신고가 결의서 한번의 처리로 연동된다.
더존디지털웨어는 올해 대학교, 산학협력단, 테크노파크, 문화재단, 사회복지재단 등 총 170 여 곳에 구축을 완료, 다양한 영역의 비영리법인의 고객을 성공적으로 확보했다. 유수형 더존디지털웨어 사장은 “NEO G7 은 세무회계분야에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비영리법인의 업무영역별 핵심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패키지 소프트웨어화하는데 성공한 제품”이라며 “다양한 종류의 비영리법인에서 최적화된 표준 업무프로세스를 낮은 가격으로 짧은 시일 내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 비영리법인 예산·회계프로그램의 대중화에 기여한 제품”이라면서 마케팅에도 전사적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 제품의 마케팅 포인트로 “하나의 시스템에서 예산과 복식회계, 세무신고, 인사급여, 자산관리를 유기적으로 통합 처리, 비영리법인이 필요로 하는 핵심프로세스를 사용자 관점에서 편리하게 지원한다는 것을 내세웠다”고 설명했다.
중소영리법인에서 세무·회계분야의 표준적인 모델을 제시해 중소영리법인의 경영 정보화를 주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더존디지털웨어는 이 제품으로 정부의 비영리법인에 대한 복식회계 도입 의지에 부응해 표준화된 예산프로세스와 예산·복식회계의 표준적인 통합모델 제시를 통해 비영리법인의 경영 정보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