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12일 KBS, MBC, SBS, YTN, MBN 등 5개 방송사와 재난방송온라인 시스템을 구축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재난문자방송 온라인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재난발생과 예견 상황을 기존의 팩스 통보후 전화로 확인하는 방식이 온라인 자동전송과 자동수신확인 시스템으로 개선돼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방송이 가능해지게 됐다고 소방방재청은 설명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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