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LG전자 책임연구원과 이해양 서울엔지니어링 상무가 과학기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이달의 엔지니어상’ 12월 수상자로 뽑혔다. 김 연구원은 1998년부터 ‘XGA(Extended Graphics Array) 싱글 스캔 PDP TV’ 기술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기업 부문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 상무는 철광석을 녹여 철을 만드는 용광로의 구성품인 ‘고냉각용 스테이브(stave)’를 국산화한 공로에 힘입어 중소기업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시험대에 오른 전남·광주통합
-
2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3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4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5
[ET톡] 3G 종료의 책임
-
6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7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