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스매쉬스타’가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순)가 선정하는 ‘올해의 좋은 영상물’ 온라인게임분야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2005년 한해 동안 위원회가 등급분류한 분야별 영상물 중 건전한 국민정서 함양과 청소년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영상물에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에는 ‘스매쉬스타’(온라인게임 분야)외에 영화 분야 ‘안녕 형아’(엠케이픽처스 제작), 비디오 분야 ‘절간의 만우절’(엔터원 제작), 모바일게임 ‘초군전설’(젤리오아시스), 아케이드 게임 ‘락엔로드’(올제 제작) 등 5개 분야 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수상작 시상식은 15일 오후에 장충동 소재 자유센터에서 개최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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