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온라인게임 ‘스매쉬스타’가 영상물등급위원회(위원장 이경순)가 선정하는 ‘올해의 좋은 영상물’ 온라인게임분야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2005년 한해 동안 위원회가 등급분류한 분야별 영상물 중 건전한 국민정서 함양과 청소년보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영상물에 주어지는 상이다. 올해에는 ‘스매쉬스타’(온라인게임 분야)외에 영화 분야 ‘안녕 형아’(엠케이픽처스 제작), 비디오 분야 ‘절간의 만우절’(엔터원 제작), 모바일게임 ‘초군전설’(젤리오아시스), 아케이드 게임 ‘락엔로드’(올제 제작) 등 5개 분야 5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수상작 시상식은 15일 오후에 장충동 소재 자유센터에서 개최된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