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은 SK텔레콤(SKT)·하나은행과 공동으로 기획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금융 및 경영지원’ 사업을 12일부터 본격가동한다고 11일 발표했다. 본지 11월29일자 16면 참조
신보는 이번 사업에서 SK텔레콤이 추천한 100여개 협력중소기업에 대해 기업당 1억∼5억원씩 총 250억원을 지원하고, 이를 토대로 하나은행이 300억원을 대출한다. 신보는 이번 사업에 대해 SK텔레콤의 20억원 출연이 신보의 보증시스템을 거치면서 약 15배에 이르는 승수효과를 창출하는 획기적인 중소기업 금융지원 방식이라고 소개했다.
신보는 이번에 보증을 받은 중소기업에는 경영지원을 포함 부가적인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