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문화재단(이사장 나도선)은 전국 16개 지역 주민과 청소년에게 쉽게 과학기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생활과학교실’ 83개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생활과학교실은 모두 436개로 늘어났다. 생활과학교실은 지난해 시작한 지역 과학문화확산사업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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