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수여하는 ‘혁신기업상(Telecommunications Innovation Awards)’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상은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가 주최하는 ‘제 25회 FT 월드 커뮤니케이션즈 콘퍼런스’에서 지난 25년간 통신산업 분야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무선 분야에서는 노키아가, 탁월한 성취기업부문에는 텔레콤이탈리아(유선)와 보다폰(무선)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평생 통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상에는 퀼컴의 어윈 제이콥스 회장이 선정됐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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