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유지보수 전문업체 싸이크론시스템(대표 공필호 http://www.cyclon.co.kr)은 국세청 전자문서 및 자료관 시스템에 대한 통합유지보수 계약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유지보수 계약은 서버와 스토리지는 물론 오라클, MSSQL 등 각종 소프트웨어를 모두 포함하며 서울과 수원·대전·부산·광주 등 5개 지역 국세청이 대상이다. 싸이크론은 각 지역에 상주 인력을 파견하는 한편, 긴급출동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공필호 사장은 “이번 국세청 유지보수 서비스는 싸이크론이 통합유지보수 전문업체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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