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은 미국 어도비시스템즈와 서버제품군 국내 독점총판계약을 체결, 기업 전자문서활용을 위한 인프라 구축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어도비시스템즈의 서버제품군 솔루션은 다양한 형식의 문서를 ‘어도비 인텔리전트다큐멘트 플랫폼’을 통해 지능형문서로 변환, 문서 생성 및 프로세스 관리·전사적인 공동작업을 지원하는 것이다.
다우기술은 이 제품군 판매를 위한 전문 리셀러를 육성하기로 했으며, 문서통합 수요가 늘고 있는 금융, 제조분야를 중심으로 컨설팅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다우기술의 김상준 상무는 “전자거래기본법 개정 이후 전자문서시스템 구축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어도비시스템즈의 독보적인 PDF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제품이 인기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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