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눅스협의회가 문희탁 아이겟리눅스 사장을 제7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협의회는 지난 5일 ‘리눅스의 밤’ 행사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회원사들이 공동 참여하는 프로젝트 발굴, 리눅스 전문가 육성 등을 추진키로 했다.
협의회는 또 리눅스협의회라는 이름을 공개SW협의회로 전환하는 등 사업 범위를 확대시키는 방안도 검토키로 했다. 문희탁 신임 협의장은 회원사 확대와 함께 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승격시키는 작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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