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 최영준 사장 블루코드에 주식 매각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대표 최영준 http://www.advantech.co.kr)는 최영준 사장의 주식 30만주를 디지털음악콘텐츠업체 블루코드테크놀로지(대표 김민욱, 강대석)에 매각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최영준 사장은 27.47%의 지분율을 가진 대만 어드밴텍에 이어 지분율 25.20%로 2대 주주가 됐다. 블루코드테크놀로지는 3대 주주가 됐다.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는 DVR을 활용한 노래방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사업을 계열사로 분리했으나, 이번 주식 매각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최영준 사장은 이달 중순부터 진행될 유무상 증자를 통해 다시 1대 주주 자리로 복귀할 계획이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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