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5일 자회사 인젠스마텍이 T머니 교통카드를 이용해 서울시 택시요금을 결제할 수 있는 ‘택시시스템구축사업’과 관련해 LG CNS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젠스마텍은 이번 계약으로 서울시 모범택시 5000여대에 결제용 단말기를 공급한다. 이번 건은 시범사업으로 총 18억원 상당이다.
서울시는 내년 중 법인택시와 개인택시 전체로 택시결제용 단말기를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인젠스마텍은 향후 2만5000대 분에 해당하는 단말기 공급자로도 선정됐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